외국의 여성복지서비스의 비교분석 및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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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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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6.07 23:06
↑↑↑ 링크 클릭 ■ 아시아 2개국(일본, 호주), 북미대륙 2개국(미국, 캐나다), 유럽 3개국(독일, 영국, 스웨덴) 이 가운데 국토가 가장 넓은 나라는 캐나다이며 인구규모가 가장 큰 나라는 미국이었다. 7개국 모두 의회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정치적 안정과 경제 발전을 이룩한 선진국이다.| GDP 수준은 1997년 현재 나라마다 차이가 많이 나고 있는데 미국이 $8조 1,109억으로 가장 많았고 스웨덴이 $2,278억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. GNP 수준은 1997년 현재 나라마다 차이가 많이 났는데 일본이 $48,121억으로 가장 많았고 스웨덴이 %2,319억으로 가장 적었다. 1인당 GNP 수준은 대부분 $20,000이상이고 1997년 현재 일본과 미국이 가장 높았다. 한편 인간개발지수(HDI)에 있어서는 1998년 현재 캐나다가 전세계에서 1위였으며 미국은 3위, 일본은 4위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.| 7개국의 인구학적 특성을 크게 인구수, 여성인구비율, 평균수명, 출생률, 혼인율, 이혼율로 나누어서 살펴보았다. 인구수는 2000년 현재 미국이 2억 7,835만 7천명으로 가장 많았고, 그 다음으로 일본이 1억 2,671만 4천명으로 나타났다. 인구수가 가장 적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8백 9십 1만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. 전체적으로 7개국은 남성보다는 여성인구비율이 높은 가운데, 이들 국가 중 여성인구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독일로 전체의 51.03%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고, 그 다음으로 일본이 51.00%, 영국은 50.90%가 여성이었다. 7개국 중 여성인구비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호주로 전체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0.33%이었다. 전체인구에서 65세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7개국 모두 10%이상의 고령사회이며 이 가운데 일본과 스웨덴은 16% 이상으로 최고령국가이다. 7개국 모두 평균수명은 전반적으로 7개국 모두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보다 높은 가운데, 이 두 집단의 차가 가장 큰 국가는 미국으로 남성이 평균 73.4세 사는데 비해 여성은 평균 80.1세까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. 여성의 평균 수명이 가장 긴 국가는 캐나다로 평균 81.8세였고, 여성의 평균수명이 가장 짧은 국가는 영국으로 평균 79.8세였다. 전체인구대비 연간 출생비율을 살펴보면, 미국이 15.9%로 출생률이 가장 높았고, 그 다음으로 캐나다 15.1%로 나타났다. 출생률이 가장 낮은 국가는 독일 9.9%인 것으로 조사되었다.| 인구천명당 혼인율은 국가간 차이가 비교적 컸는데, 미국이 8.8명으로 가장 높았고, 그 다음으로 일본 6.2명(1997년), 영국, 캐나다 5.5명(1995년)의 순으로 나타났고, 스웨덴이 3.8명으로 결혼하는 비율이 7개국 중 가장 낮았다. 이혼율은 혼인율이 가장 높았던 미국이 4.3%로 가장 높았고, 영국이 2.9%(1995년)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비교적 이혼하는 사람이 많음을 알 수 있다. 이혼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일본으로 1.8%(1997)로 나타났다.|||외국의여성복지서비스의비교분석및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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